DannySoul입니다! 2006/08/02  
안녕하세요~ "솜사탕의 개인공간" 데니소울입니다.
F11을 누르시면 조금 더 이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
파주는 구석탱이라고 몇 달간 몹시도 투덜댔었는데..
사실 지금도 그렇습니다. 집에서 너무 멀구요..
가끔은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것을 발견하기도 하지요.
오늘의 대문은 2층 베란다에 내어 놓은 난에 앉아있던 청개구리입니다.
어떻게 올라왔는지 몰라도 크기는 엄지손가락 한 마디 정도 해요.
아침엔 두 마리였는데 점심때는 하나가 없어졌더군요.
퇴근할 때까지만 해도 사진의 녀석이 버티고 있던데 내일 아침엔 어떨지..
저 요즘 이렇게 살아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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