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nnySoul입니다! 2006/08/12  
안녕하세요~ "솜사탕의 개인공간" 데니소울입니다.
F11을 누르시면 조금 더 이쁜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



버스를 타고 가끔 지나던 곳이었는데..
자그마한 분수를 몇게 만들고 물길을 버스 한 정거장쯤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.

물길따라 조금 걷다가 발견한 녀석입니다.
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 허둥지둥 사라져 버리긴 했지만..
귀엽지 않나요? 질겁들 하실라나? 하하하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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